창원시 성산구 신촌동 공단 내 공장에서 폐기물 화재가 발생해 소방차 9대가 출동했다.
성산구 아파트 일대에서 타는 냄새와 연기가 난다는 주민 신고가 잇따르자 소방대가 현장을 수색했고, 공장 내부 적재물에서 불을 확인했다.
뉴시스는 오후 8시34분 보도 당시 내부에 남은 불씨를 끄는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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