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연휴 둘째 날인 10일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머무르는 흑상어 '부캉이'를 보러 온 이는 6만명에 육박했다.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북항 친수공원 방문객은 5만9천명으로 집계됐다.
부캉이는 지난달 18일 친수공원 내 인공수로에 나타나 23일째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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