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38kg까지 빠져봤다…이혼 후 소주·곱창 먹으며 살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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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38kg까지 빠져봤다…이혼 후 소주·곱창 먹으며 살쪄”

가수 서인영이 38kg까지 체중이 줄었던 시절과 이혼 후 달라진 식습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8일 방송된 E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 2회에서는 서인영과 미미미누, 게스트 풍자가 ‘다이어트’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서인영은 “이렇게 세상에 맛있는 게 많은지 몰랐다”며 “이혼을 겪으면서 소주랑 순대 곱창볶음을 먹고 바로 자고, 일어나서 또 먹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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