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우(서울시청-실크로드시앤티)와 서서아(인천시체육회)가 국제무대에 이어 국내무대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조명우는 박형빈(서울)과 호흡을 맞춰 캐롬 3쿠션 복식전 결승에서 강자인-류훈상(충남)을 22이닝 만에 30:1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조명우-박형빈은 21이닝 만에 30:17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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