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버디와 이글이 순위를 흔드는 KLPGA 투어 ‘2026 HJ중공업 동부건설 챔피언십’이 부산권으로 무대를 옮긴다.
108명이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나흘간 경쟁하며, 총상금 10억 원과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권을 놓고 맞붙는다.
올해 7월 창단한 HJ중공업 골프단에서는 조아연, 홍정민, 김민서3가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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