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주병진이 200평 규모의 대저택을 떠나 새 보금자리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주병진은 높은 층고와 샹들리에 등이 눈길을 끌었던 약 200평 규모의 집에서 나와 현재 임시 거처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병진은 당초 주택을 원했지만 혼자 관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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