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오른팔 전체를 뒤덮은 타투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국뿐 아니라 뷔, 지민, 제이홉도 함께 담겼다.
이번 사진은 방탄소년단이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진행 중인 '아리랑' 남미 투어 현장에서 촬영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디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전원주 치매 투병 공개..."기억이 안 나"
손종원 셰프, 신세계그룹 전문임원 승진…36명 중 유일
양홍원 불륜 의혹, 소속사 "조작" 고소
박위, 구독자 7만 명 떠난 뒤에야 옛 영상 역풍 맞았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