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은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무슨 요리를 하는지 모른 채 요리하기’ 영상에서 재료만으로 메뉴를 추측해 음식을 만드는 도전에 나섰다.
20년 넘게 자취했다는 최다니엘은 평소에도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 직접 요리한다고 밝혔다.
최다니엘은 “나는 집에서 혼자 요리를 해 먹어야 했다”며 “그때부터 내가 알아서 요리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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