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전문가 최고민수가 자신의 투자 습관을 공개한다.
오랜 투자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습관을 쌓아왔다는 그는 관객들의 돈 고민을 듣고 재테크에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도 전할 예정이다.
적지 않은 비율의 수입을 저축할 수 있었던 비결에는 ‘말자 할매’ 김영희가 얽혀 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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