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서장훈, 여직원과 스킨십하는 남친에 분노 “갈 테면 가라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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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서장훈, 여직원과 스킨십하는 남친에 분노 “갈 테면 가라는 행동”

방송인 서장훈이 여자친구 앞에서 다른 여직원과 과도한 스킨십을 이어가는 남자친구의 행동에 일침을 가했다.

사연자에 따르면 남자친구는 해당 여직원과 눈만 마주쳐도 웃는 등 유독 가까운 모습을 보였다.

서장훈은 남자친구의 태도를 더욱 강하게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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