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사항을 보면, 행정수도 완성을 비롯한 도시의 성장 잠재성 측면인 미래성장 부문에서 가장 높은 75.6점을 받았다.
조상호 시장은 "3년 연속 전국 1위는 세종시의 지속가능한 성장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행정수도 완성과 함께 주거·의료·생활환경을 개선해 시민이 체감하는 지속가능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제3회 대한민국 지속가능도시 평가 공동세미나에서는 지속가능도시 정책 방향 및 지방행정 혁신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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