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선 '악마의 풀'로 불리는 한국 밥도둑... 이 시간 따라서 맛도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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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선 '악마의 풀'로 불리는 한국 밥도둑... 이 시간 따라서 맛도 달라진다

서양선 '악마의 풀', 한국선 밥상 단골 고사리의 학명은 프테리디움 아퀼리눔(Pteridium aquilinum)이다.

불리고 삶고 또 불리는 '3단 공정' 말린 고사리 손질은 크게 세 단계다.

바싹 마른 고사리라면 시간을 더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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