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함께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가전제품을 점검하고 어린이들에게 인공지능(AI)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LG전자와 노동조합은 향후 AI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연계해 아동·청소년의 미래 기술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넓힐 계획이다.
김진성 노조위원장은 “노동조합이 주도하는 USR 활동에 회사 최고경영진이 흔쾌히 힘을 보태고 노(勞)와 경(經)이 함께 사회적 책임 실천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실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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