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일으킨 도요토미, AG포토존·홈페이지서 사라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임진왜란 일으킨 도요토미, AG포토존·홈페이지서 사라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문화프로그램의 하나로 운영되던 포토존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제외되고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이름이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지난달 22일 나고야시 미즈호 공원에서는 ‘무장 역할놀이 포토존’이 운영됐는데, 이곳에 1592년 조선을 침략, 조선과 명나라, 일본 간 국제전인 임진왜란을 일으켰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등장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서 교수는 “이번 결과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일본의 잘못된 역사 의식은 반드시 공론화를 해야만 시정이 된다”며 “도요토미 히데요시 등장의 잘못된 점을 AG조직위에 함께 항의 메일을 보내고, 대외적으로 널리 알린 우리 누리꾼들 덕분”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