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몸값 하나’ 터커, NLDS 1차전 결승포 ‘770억 원 PS서 일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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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몸값 하나’ 터커, NLDS 1차전 결승포 ‘770억 원 PS서 일시불?’

정규시즌 내내 몸값에 어울리는 활약을 하지 못한 카일 터커(29)가 결승점이 된 홈런으로 LA 다저스에 포스트시즌 첫 승리를 선물했다.

LA 다저스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터커는 결승점이 된 2점포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으로 팀 공격을 책임졌다.

터커는 이번 시즌 154경기에서 타율 0.233와 17홈런 70타점 90득점 126안타, 출루율 0.330 OPS 0.715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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