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태승(이주안)이 미도(안은진)의 속내를 짚어낸 뒤 입을 맞추는 장면이 그려졌다.
같은 회차에서 호(서강준)는 미도가 자신의 친모 화영(최희진)에게 2년 넘게 돈을 보내 왔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고 밝히며 화영과 정면으로 맞섰다.
그는 미도의 영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자신이 가장 잘 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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