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11일 만에 200만 관객수를 돌파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지난 3일 15만5086을 모으며 누적 관객 204만5499명을 동원했다.
해당 영화는 극 중 인물들이 사건의 배후로 중앙정보부 개입 가능성을 제기하는 장면 등으로 인해 정치권에서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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