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폐막을 앞두고 태권도와 양궁 등 주요 경기 중계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3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급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 송다빈이 시상대에 오르며 인사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리커브 여자 개인전 준결승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 2.5%로 중계 채널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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