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남문철, 오늘(4일) 5주기...천만영화 ‘범죄도시2’ 남기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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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남문철, 오늘(4일) 5주기...천만영화 ‘범죄도시2’ 남기고 떠났다

배우 고(故) 남문철이 우리 곁을 떠난 지 5년이 흘렀다.

1971년생인 고인은 오랜 기간 연극 무대에서 탄탄한 내공을 쌓은 뒤, 2002년 영화 ‘라이터를 켜라’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특히 1200만이 넘는 관객수를 동원한 영화 ‘범죄도시2’에서 강해상(손석구)에게 아들을 납치당한 재력가 최춘백 역을 맡아 투혼의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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