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가 행사 전날 아르바이트생의 갑작스러운 연락 두절로 비상에 걸렸다.
돈스파이크는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행사장 부스 사진과 함께 “행사 전날 밤 알바… 잠수…”라는 글을 게재했다.
출소 후 요식업을 통해 새 출발에 나선 가운데, 갑작스러운 인력 공백을 맞아 직접 대체 인력을 찾고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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