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명장으로 선정된 정한철 대표, 라영태 대표, 이형덕 이사.
올해 명장은 식품가공 직종 정한철 대표, 도자공예 직종 라영태 대표, 제과제빵 직종 이형덕 이사다.
대전시는 2019년 첫 명장 선정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모두 21명의 대전광역시 명장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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