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놓친 진술, 검사는 몰랐다"…코넬대 사건이 韓에 던진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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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놓친 진술, 검사는 몰랐다"…코넬대 사건이 韓에 던진 질문

나는 강간당했다.” 미국 명문 코넬대 성폭행 사건의 피해 여성이 경찰에 한 진술이다.

한국에서는 공소청 검사의 직접수사와 직접 보완수사가 제도적으로 폐지됐다.

◇“강간 확신” 빠진 경찰보고서…검사는 피해자 안 만나 사건은 2024년 10월 코넬대 남학생 사교클럽인 카이파이(Chi Phi)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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