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19회에서 김무진(하석진 분)이 마음을 숨긴 채 거리를 두려는 한규림(안희연 분)에게 다시 한번 단단한 진심을 고백한다.
앞서 한규림은 미혼모라는 자신의 현실을 털어놓으며 김무진을 밀어냈다.
흔들리다 다시 마음을 다잡는 한규림 한규림은 김무진의 진심에 잠시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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