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이 베트남 공원에서 현지인들과 즉석 에어로빅에 뛰어들며 남다른 친화력을 발휘한다.
흐엉강을 찾은 이준은 오리배를 발견하자 “버킷리스트인데 한 번도 못 타봤다”며 타고 싶어 한다.
여기에 전현무가 근처 현지인들에게 즉석에서 대결을 제안하면서 또 한 번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국가대항전’이 성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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