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재는 지난 1일 전주 예수병원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영재가 기부에 나서게 된 배경에는 전북 소속으로 함께 활약했던 동료의 권유가 있었다.
동료의 기부 소식을 접한 이영재는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힘을 보태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됐고, 이를 계기로 이번 기탁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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