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5억 달러’ 계약을 조준하고 있는 타릭 스쿠발(30)이 LA 다저스의 2026 포스트시즌 첫 경기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LA 다저스 선발투수로 나선 스쿠발은 6이닝 동안 94개의 공(스트라이크 62개)을 던지며, 2피안타 1실점 7탈삼진으로 호투하며 승리를 챙겼다.
이에 스쿠발은 포스트시즌 호투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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