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장하린(도장중)이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에서 자신의 최고점을 경신하며 4위를 차지했다.
장하린은 비록 메달을 따내지는 못했지만 이번 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 프리스케이팅, 총점에서 모두 자신의 ISU 공인 최고점을 작성하는 성과를 남겼다.
장하린은 트리플 살코-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 트리플 루프-더블 악셀-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 트리플 루츠까지 첫 3연속 점프 과제에서 모두 수행점수(GOE)를 챙기는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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