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3일(한국시간) “콜리어는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WBA로 완전 이적하기로 결정한 것을 두고 당연한 선택이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콜리어는 맨유가 유스에서 공들여 육성했던 유망주였다.
하지만 프로 데뷔 후에는 잦은 부상에 시달려 맨유는 물론 임대 생활을 떠나서도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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