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일본 골키퍼가 쳐냈지만, 문전에 있던 엄지성이 곧바로 잡아냈고, 수비를 제친 뒤 왼발로 깔끔히 마무리했다.
엄지성에게 이번 아시안게임 우승은 여러모로 의미가 있다.
최종 성적 5경기 4골 4도움을 달성하며 득점왕과 도움왕을 동시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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