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흥행한 드라마와 예능, 영화가 해외 현지 버전으로 잇따라 다시 제작되고 있다.
멕시코·이탈리아뿐만 아니라 미국과 스웨덴, 프랑스판까지 제작을 확정하며 세계관을 넓히는 중이다.
김도현 CJ ENM 콘텐츠유통 비즈니스유닛(BU)장은 "'러브 트랜짓'은 원작 포맷의 강력한 공감대에 각 지역의 문화와 정서를 접목해 글로벌 히트 포맷으로 자리 잡았다"며 "일본의 새 시즌 론칭과 브라질 리메이크 제작 확정은 K-예능이 언어와 국경을 넘어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성과"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