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두 드라구신이 치명적인 퇴장으로 루마니아의 대패 빌미를 제공한 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며 고개를 숙였다.
드라구신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를 막는 과정에서 반칙을 범했고, 곧바로 퇴장 명령을 받았다.
경기 후 드라구신은 자신의 퇴장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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