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창원 LG 포워드 양홍석은 첫 경기 완벽에 가까운 활약에도 만족하지 않았다.
양홍석은 3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KCC 프로농구 공식 개막전에서 부산 KCC를 상대로 31분 39초 코트를 누비며 22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양홍석을 비롯한 LG 선수들은 속공 때 거침없이 3점을 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