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키맨’ 양홍석, 22점 폭발에도 “남은 53경기 더 집중해야…믿고 쏘는 건 든든한 마레이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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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키맨’ 양홍석, 22점 폭발에도 “남은 53경기 더 집중해야…믿고 쏘는 건 든든한 마레이 덕분”

프로농구 창원 LG 포워드 양홍석은 첫 경기 완벽에 가까운 활약에도 만족하지 않았다.

양홍석은 3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KCC 프로농구 공식 개막전에서 부산 KCC를 상대로 31분 39초 코트를 누비며 22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양홍석을 비롯한 LG 선수들은 속공 때 거침없이 3점을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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