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데뷔전 함께 뛰었던 제코, 보스니아 152경기 73골 남기고 대표팀 은퇴…“지금이 적절한 시기이자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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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데뷔전 함께 뛰었던 제코, 보스니아 152경기 73골 남기고 대표팀 은퇴…“지금이 적절한 시기이자 순간”

황희찬의 동료 에딘 제코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가대표팀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제코는 자신의 대표팀 마지막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최전방을 책임졌다.

제코에게는 더욱 특별한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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