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남자 리드 동메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남자 리드 동메달

이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아시안게임 통산 세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이도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포트 메세 전시관에서 열린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리드 결승에서 38을 받아 스즈키 네오(40+)와 요시다 사토네(38+·이상 일본)에 이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2 항저우 대회 콤바인 은메달, 이번 대회 볼더링에서 은메달을 딴 이도현의 아시안게임 세 번째 메달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