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2026] ‘41세’ 홍텐, 20대 선수들과 경쟁하며 값진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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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2026] ‘41세’ 홍텐, 20대 선수들과 경쟁하며 값진 ‘은메달’

홍텐(김홍열·41)이 또 한 번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에 올랐지만, 2회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홍텐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남자부(비보이) 결승에서 일본의 시게킥스(나카라이 시게유키)에게 0-3으로 패했다.

김홍열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은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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