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한 바퀴' 영천에서 만난 ‘풍요의 맛’...와인부터 한우·보리떡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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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 바퀴' 영천에서 만난 ‘풍요의 맛’...와인부터 한우·보리떡까지

포도 농사를 지어 와인을 만드는 노부부부터 3대째 목탁을 만드는 장인, 경주마의 새로운 삶을 돕는 청년 조련사까지 저마다 다른 사연을 품은 사람들이 KBS 1TV ‘동네 한 바퀴’에 등장한다.

영천을 대표하는 농산물 가운데 하나인 포도는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든다.

마지막으로 만나는 사람은 씨름과 보리떡으로 새로운 삶을 꾸린 전미숙·김성용 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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