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빌리 츠키가 13살에 한국에 온 뒤 부모와 6개월 동안 연락까지 끊고 한국어 공부에 매달렸던 시절을 떠올렸다.
이날 가족에게 강한 말투로 상처를 준 것 같아 미안하다는 한 상병의 사연이 소개되자 츠키도 자신의 부모 이야기를 꺼냈다.
츠키는 13살에 한국에 와 생활을 시작했다며 당시 부모와 6개월 동안 연락도 끊은 채 한국어만 사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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