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 예인선 전복 실종자 11일째 야간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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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 예인선 전복 실종자 11일째 야간 수색

지난 2일 부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 전복 사고 실종자 5명에 대한 11일째 야간 수색작업이 시작됐다.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도 이날 부산 앞바다의 실종자 수색 현장을 점검했다.

실종자 6명 가운데 1명은 지난 9일 경북 포항 해변에서 발견됐지만, 나머지 5명은 아직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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