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사장 후보 이성주·전동건으로 압축…13일 최종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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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사장 후보 이성주·전동건으로 압축…13일 최종 면접

MBC 차기 사장 후보가 이성주, 전동건(가나다 순) 2명으로 좁혀졌다.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와 국민 150명이 참여하는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사추위)는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사장 후보 정책 발표회를 진행했다.

이성주 후보는 1995년 기자로 입사해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위원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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