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 청탁 의혹’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해명을 두고 “대국민 사기”라며 날을 세웠다.
이어 “제넨셀은 비상장회사지만, 제넨셀에 투자하거나 제넨셀을 인수한다고 공시했던 상장 회사들(KH필룩스, 세종메디칼 등)이 주가가 급등했다가 폭락하고 상장폐지됐거나 상장폐지결정을 받고 법원에서 다투는 중이다”라고 지적했다.
KH필룩스는 2020년 제넨셀 투자 공시 이후 주가가 급등했으나 이후 상장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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