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앞두고 퀸타 감독은 “우리 팀에 포커스를 맞추고 준비했다.파이널 서드에서 마지막 패스, 슈팅 같은 부분을 강조했다.수비적인 부분도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고 이야기했다.
퀸타 감독은 “경기장 안에서 나오는 모든 상황은 우리에게 달려 있다.우리가 공간을 주지 않는다면 상대의 플레이가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한다.반대로 공격할 때는 상대가 주는 공간을 활용해야 한다.최대한 효율적이고 빠르게 공격해서 마무리까지 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충북청주 간판 공격수 가르시아는 이번 시즌 12골로 K리그2 득점 2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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