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승객 186명을 태운 여객열차가 탈선해 44명이 다쳤다.
경찰은 사고 현장에서 철로 일부가 떨어져 나간 사실을 확인하고 파괴공작 가능성을 포함해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승객들은 탈선 당시 열차가 흔들린 뒤 강한 충격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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