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열차 탈선 44명 부상…경찰 "파괴공작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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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열차 탈선 44명 부상…경찰 "파괴공작 의심"

프랑스에서 여객 열차가 탈선해 44명이 다쳤다.

승객 루이(24)는 ICI노르망디 라디오에 "갑자기 열차가 덜컹거렸고 3초쯤 지나 충격이 더 강해졌다.창문이 일부 깨지고 돌들이 열차 안으로 날아들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철로 일부가 떨어져 나간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파괴공작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이라고 AFP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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