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여행 기념품으로 통하는 과자 '비쵸비'가 해외 매대로 진출한다.
오리온은 10일 비쵸비의 해외 판매를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한국 가면 꼭 사야 하는 과자', '선물하기 좋은 한국 과자'로 소개되며 입소문이 퍼졌고, 일본 여행객이 '도쿄바나나'를 챙기듯 한국 여행의 필수 기념품으로 여겨지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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