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정부가 침체된 한국영화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제작지원에 나선다.
가군에는 이석근 감독의 '열 번의 생일', 백승빈 감독의 '독 안에 여자들', 한동석 감독의 '봉천동귀신', 김동훈 감독의 '남은정', 후카다 코지 감독의 '다행이다.'가 포함됐다.
6편이 선정된 나군에는 이언희 감독의 '다 카포'를 비롯해 고도원의 '사또 오횡묵', 우인범의 '한국식 아파트 살인', 조진모의 '나의 왼팔', 박단희의 '우리 태양을 흔들자', 우문기의 '강시: 공포의 워크샵'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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