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이 갈았다…첫방 전부터 반응 터진 300억 대작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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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 갈았다…첫방 전부터 반응 터진 300억 대작 '한국 드라마'

KBS 2TV 새 대하사극 '문무'가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이번 주에만 4명의 배우가 잇달아 합류를 확정하며 캐스팅 라인업을 빠르게 완성하고 있다.

지난 8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배우 박명훈이 '문무'에 합류해 당나라의 대표적인 간신 허경종 역을 맡는다고 밝혔다.

이로써 최예빈, 박명훈, 박강섭이 완성한 당나라 라인업에 이어 신라 왕실 캐스팅까지 확정되면서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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