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금)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KBS 2TV 예능 '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 편 녹화를 마치고 MC 유재석, 장항준 그룹 포레스텔라, 리센느가 퇴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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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2TV 예능 '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늘(11일) 마지막 파이널 스테이지에서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 등 MC뿐만 아니라 현장을 찾은 시청자들도 직접 투표에 참여해 최후의 1팀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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