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캠코더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가 세상을 떠난 친구를 살리기 위해 16년 전으로 향하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로, 오는 26일 디즈니플러스와 채널A에서 동시 첫 공개된다.
주연은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가 맡았다.
김지연은 톱 여배우 윤하나 역을, 박서함은 윤하나의 첫사랑이자 유도 유망주 출신 경호원 정우재 역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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