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12회에서는 권태성(정준원)이 아내 유보나(공효진)의 정체가 킬러 '킹피셔'임을 깨닫고 큰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9.3%, 수도권 9.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전 채널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같은 시각, 권태성은 8년 전 킹피셔 저격 사건 현장에서 들었던 유보나의 목소리를 기억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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