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미스터’들의 선택으로 진행된 ‘두 번째 데이트’ 매칭에서 미스터 조는 미스터 지가 7기 옥순을 돌발 선택해 본인과 ‘2:1 데이트’를 하게 되자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를 알 리 없는 미스터 최는 미스터 서와 함께 14기 영자와 ‘2:1 데이트’에 나섰다.
국화는 미스터 공에게 “용기가 엄청나다”며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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